이메일에서 이미지 보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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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메일을 수신하므로 메일에는 많은 인라인 이미지가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처음 수신하는 메일의 경우, 이미지가 바로 표시되지 않고, 메일 헤더 밑에 다음과 같은 옵션이 표시될 것입니다.
이미지 보기를 누르면 표시되지 않던 이미지가 메일 본문에 표시됩니다. 이 때 또 다른 메시지가 표시되는데, 이것을 누르면 해당 발신자의 이메일 주소를 설정에 추가함으로써 다음부터 해당 발신자로부터 온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는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해당 발신자의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 보기를 자동으로 보이게 설정된 값을 해제하기를 원하면 다음 설정에서 이미지 승인 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개별 발신인 별로 이미지 승인 취소를 할 수는 없습니다.
설정 > 이메일 > 메일 본문 > 이미지 승인 취소
이메일에 포함된 이미지가 화면 사이즈보다 큰 이미지가 포함된 경우에는 헤더 밑에 이미지 표시 우측 끝에 확장 표시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는 해당 이미지가 특정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서 화면 표시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 실제 크기로 표시해서 볼 수도 있으며, 화면 폭에 맞춰서 자동 맞춤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큰 이미지를 자주 보내는 메일 주소가 있다면 해당 메일을 `이미지 보기`를 부르면 나타나는 `이 발신자가 보낸 사진을 항상 표시` 메시지를 눌러서 해당 발신인을 설정에 저장해둘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실제 크기` 를 눌러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를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으며, 다시 `너비 맞추기`를 눌러 자동 맞춤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와 '너비 맞추기'는 토글 식으로 동작하며, 해당 옵션이 나타났을 때, 그 부분을 길게 누르면 '해당 발신인이 보낸 메일은 항상 실제 크기로 표시됩니다'라는 문구가 나타나고 해당 발신인의 이메일 주소에서 전송된 메일의 컨텐츠를 항상 실제 크기로 표시하도록 설정에 등록합니다.
항상 실제 크기로 보이도록 해당 발신인의 메일을 등록해주었다가 이를 승인 취소하려면 다음 설정에서 설정값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이메일 > 메일 본문 > 실제크기로 보기 승인 전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