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사용 환경 설명
데스크탑 버전 설치와 함께 계정 설정이 이뤄지므로, 앱 실행시 서버로부터 바로 이메일들이 동기화되어 표시됩니다. 데스크탑 버전에서 이메일 앱 사용 화면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화면 구성

앱 선택 아이콘: 현재 이메일, 연락처, 캘린더, 채팅, 대시보드, AI 에이전트가 지원됩니다. 항상 왼쪽에 표시되므로, 이 아이콘을 눌러 앱들 간의 전환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해당 계정의 메일 폴더 목록과 즐겨찾기 목록을 보여줍니다. 현재 즐겨찾기 목록 편집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
받은 편지함', '임시 보관함', '보낼 편지함', '보낸 편지함', '지운 편지함'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폴더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즐겨찾기에 추가'를 선택하면 즐겨찾기 목록에 추가됩니다. 다중 계정을 사용할 경우에는 > 표시가 즐겨찾기 옆에 표시되어 계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계정 정보: 계정 설정할 때 표시명으로 설정한 이름이 표시됩니다. 설정 > 계정 > 일반 > 설명에 지정된 이름이 표시됩니다.
메일 목록: 시간 순으로 메일 목록이 표시됩니다. 맨 위에 가장 최근 메일이 표시되며, 메일을 마우스로 잡은 후에 드래그 하여 다른 폴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일 본문: 선택 메일의 본문 내용이 표시됩니다.
상단 도구 모음: 새메일 작성, 삭제, 보관함 저장, 정크 메일, 이동, 회신, 전체 회신, 전달, 읽음/안읽음, AI 요약/업무/일정 정리/연락처 추출, 동기화 등의 도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 해당 폴더의 메일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입니다. 검색 창을 클릭하면, 왼쪽으로 폴더 선택 목록이 나타나고, 다른 폴더를 선택해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계정의 모든 폴더를 검색합니다.
카테고리: 메일 분류 카테고리에 따라 전체, 중요, 회사, 뉴스, 기타로 분류해서 볼 수 있습니다.
메일 제목: 메시지 제목이 표시되는 영역입니다. AI로 요약되고 분류되지 않은 원본 메일의 제목이 표시됩니다.
설정: 오피스메일의 설정 진입 아이콘입니다.
AI 정리: 해당 메일의 AI 상태/정리 기능과 AI 정리 기능을 접었다 펼 수 있으며, 검색시 해당 키워드 간의 이동을 위한 위/아래 화살표가 지원됩니다. 그리고 스레드 메일의 경우, 모든 스레드를 접었다 펼 수 있는 버튼이 제공됩니다.
메시지 옵션: 해당 메일의 툴바 영역입니다. 해당 메일의 회신, 전체회신, 전달, 첨부파일로 전달 뿐만 아니라 새 메일로 보내기, 다시 보내기, 삭제, 안읽음 표시, 메시지 세부 정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이용한 EML 저장(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읽기 창 선택: 화면 분할 선택 기능입니다. 분할 안함, 가로로 분할, 세로로 분할의 3가지 형태로 화면을 분할 할 수 있습니다.
폴더 창 닫기/열기: 메일 폴더 목록 창 열고 닫는 버튼입니다.
폴더 목록: 선택한 계정의 모든 폴더 목록을 보여줍니다.
화면 창의 조정
오피스메일 앱은 모니터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예를 들어, 목록을 넓게 보고 싶거나 메일 본문 창을 넓게 보려는 경우, 각 창 구분 경계선 영역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창 이동 커서(
)로 바뀌고 이를 누른채 좌우로 움직여서 창크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메일 본문 창을 크게 보고 싶은 경우

메일 목록 창을 넓게 보고 싶은 경우

두창의 비율을 적당하게 조절한 경우

메일 폴더 목록 창을 쉽게 On/Off 할 수 있어서 제한된 화면영역을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의 햄버거 메뉴(≡)를 누르면 메일 폴더 목록 창을 보이게 또는 안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을 통해 폴더 목록창을 볼 수 있으므로, 메일 창을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읽기 창의 분할 변경
기본적으로 메일 목록과 본문 읽기 창의 구성은 "가로로 분할 (
)"된 형태로 표시됩니다. 만약 본문 읽기 창과 목록 창을 상하로 나누어서 보려면 우측 상단의 분할 아이콘을 이용해서 "세로로 분할 (
)"을 눌러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록 형태로 본문 미리보기 화면없이 구성하려면, "분할 안함 (
)"을 눌러 메일 목록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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